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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1-30 13: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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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당진 하늘채아파트 주민들이 4천여 권의 책을 당진 청소년 문화의집에 기부했다.

하늘채아파트 도서실을 어린이집으로 개조하면서 그 책을 기부하게 된 것.

하늘채아파트 주민대표 박평화 회장은 “당진시 청소년들이 배우고 즐기는 문화공간에 책을 전달하게 돼 기쁘다.”며 “요즘같이 메마른 시대에 독서를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 청소년 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여가활동 지원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국토순례 등 극기체험과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토록 지원하는 청소년 전용 복합 문화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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