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8-03 14:18:19
기사수정
더불어민주당이 국군기무사령부의 ‘계엄령 문건’ 진상규명을 위해 당내 TF를 구성키로 했다.

 

[심종대 기자]더불어민주당이 국군기무사령부의 ‘계엄령 문건’ 진상규명을 위해 당내 TF를 구성키로 했다.

 

민주당 김현 대변인은 3일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국회 국방위와 정보위, 운영위 위원을 중심으로 ‘기무사 TF’를 구성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어 “‘기무사 TF’가 자유한국당 등의 무책임한 본질 흐리기 정치공세에 적극 대응하고, 세월호 유가족 사찰 등에서 드러난 군의 정치개입을 차단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것붙였다.

 

한편, 민주당 ‘기무사 TF’ 단장에는 국회 국방위 여당 간사인 민홍철 의원이 임명됐고, 김병기 의원과 김민기 의원 등이 TF 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4443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