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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06 15:19:33
  • 수정 2018-08-06 15: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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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대원초등학교와 월포초등학교 배구부, 체육회 관계자 등 31명이 일본 야마구치를 방문해 한.일 청소년 스포츠 교류전을 가졌다.

 

 

[한부길 기자]경남 창원시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대원초등학교와 월포초등학교 배구부, 체육회 관계자 등 31명이 일본 야마구치를 방문해 한.일 청소년 스포츠 교류전을 가졌다.

 

이번 교류전에서 남자부는 대원초등학교와 일본의 사쿠라기JVC.야마구치JVC, 여자부는 월포초등학교와 일본 수젠지스포츠소년단.오토시 배구스포츠소년단이 각각 참가했다. 창원시 선수단은 각각 1승1패의 성적으로 대회를 마쳤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한.일 청소년 스포츠 교류전은 양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꿈나무 선수들에게 국제 경기 경험과 문화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양국 우호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향후에도 국제 스포츠 교류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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