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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10 23:28:27
  • 수정 2018-08-11 10: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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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ONE ASIA  MUSIC FESTIVAL 한중 청소년 어울림 음악회는  주최 국제예술진흥원의 원장 김경표 이사장 임재동 (사)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이사장 김영배, 주관 글로벌디지털콘텐츠그룹, 후원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서울유니버셜청소년오케스트라 이사장, 지휘자,음악감독 이래하 단장 양규섭, 중국청도시 스타예술학교 이사장 김란 교장 공효석과 두 단체의 단원들과 바이올린 김지민의 협연으로, 오는 11일 오후 3시 강남관광정보센터 K홀에서 개최된다.

▲ 서울유니버셜청소년오케스트라 이사장, 지휘자,음악감독 이래하


[강병준 기자]2018 ONE ASIA MUSIC FESTIVAL 한중 청소년 어울림 음악회는 주최 국제예술진흥원의 원장 김경표 이사장 임재동 (사)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이사장 김영배, 주관 글로벌디지털콘텐츠그룹, 후원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서울유니버셜청소년오케스트라 이사장, 지휘자,음악감독 이래하 단장 양규섭, 중국청도시 스타예술학교 이사장 김란 교장 공효석과 두 단체의 단원들과 바이올린 김지민의 협연으로, 오는 11일 오후 3시 강남관광정보센터 K홀에서 개최된다.


특별히 우리나라에서 아직은 보기 드문 무대에 설치된 LED 화면을 활용해 화려한 무대가 펼쳐진다.


프로그램으로는 1부에 중국 스타예술학교 청소년들이 신화, 물동이 춤, 봄의 음악, 신강의 봄, 유격대 행진곡, 장고춤, 양산백과, 추수로 악기연주와 춤이 있고, 이어 2부에는 서울유니버셜청소년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멘델스죤 교향곡 이탈리안 4악장, Let it Go, 챠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D Major 3악장, 경복국타령을 선보인다. 두 단체의 합동연주는 캐리비언 해적과 아리랑으로 마무리한다.


김경표 국제예술진흥원장은 “‘2018 ONE ASIA MUSIC FESTIVAL’ 은 청소년 예술 영재 발굴 및 교류를 위한 음악회로 지난해에 이어 한국과 중국의 클래식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면서, “음악회는 한,중간의 화려한 앙상블과 함께 무용,음악을 통해 국경을 초월하는 화합을 이뤄내고자 마련됐다”고 말했다.



▲ 바이올린 협연자 김지민



임재동 국제예술진흥원 이사장도 “이번 음악회를 통해 서로 간의 격차를 이해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화합과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계획됐다”면서, “양국의 민간 외교와 교류의 장을 넓혀 나가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배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이사장은 “전 세계적으로 어려운 일들이 많은 요즘예술,음악을 통해 즐거움을 전파하고 계신분들게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면서, “어울림음악회로 인해 한중문화예술교류와 양국가간 문화예술확산의 통로 개척과 미래 글로벌 인재들의 교류협력, 세계적 문화예술의 인재들이 배출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에 참석하는 중국측 김란 스타예술학교 이사장은 “‘한,중청소년어울림음악회’에 초청해 주신 한국측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연주를 통해 한,중간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하고,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한,중청소년드링 서로 간의 상호 왕래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래하 서울유니버셜오케스트라 이사장은 “‘한,중 청소년어울림음악회’는 음악을 통해서 서로간의 문화적인 차이를 이해하고 소통 할 수 있는 소중한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면서, “아름다운 하모니를 통해 화합의 소리로 하나될 때 다함께 더 큰 행복을 느낄 수 있음을 알리는 음악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2018 ONE ASIA MUSIC FESTIVAL 한중 청소년 어울림 음악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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