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석 기자]경북 경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유희)는 가정 내 아버지 역할 지원 사업으로 ‘집밥 남(男)선생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경산시 거주 60대 퇴직 남성 13명을 대상으로 다음 달 7일까지 매주 금요일 5회기에 걸쳐 센터 교육장에서 진행한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집밥 남선생 요리교실 참여자들은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된장찌개, 김치찌개 등 가정 요리를 배워 가족에게 손수 한 끼를 차려주고 화목한 시간을 보내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경산에 거주하는 경산시민이라면 누구나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 상담에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