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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14 08: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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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커피한잔사랑한모금(회장 민향심)에서 여름 방학을 맞아 관내 새터민 아동.청소년과 함께 경주 켈리포니아비치 물놀이, 경주월드 시설 즐기기, 경주박물관 관람 등 즐거운 여행을 다녀왔다.



[김경석 기자]지난 12일 커피한잔사랑한모금(회장 민향심)에서 여름 방학을 맞아 관내 새터민 아동.청소년과 함께 경주 켈리포니아비치 물놀이, 경주월드 시설 즐기기, 경주박물관 관람 등 즐거운 여행을 다녀왔다.


커피한잔&사랑한모금 나눔 모임은 한 달에 커피 한 잔 값인 5천 원을 매월 기탁해 아동,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원키 위해 만든 순수 민간 봉사단체이다. 지난 1월 발족해 관내 60%, 타 지역 40% 회원으로 현재 100명이 넘는 회원 수를 확보하고 있다. 


박순옥 가족정책과장은 “평소에도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계시는 민향심 회장님과 커사랑의 선행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소외되기 쉬운 계층의 청소년들을 위해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으로 보살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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