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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14 09: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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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구미시장은 13일 구미시 제조업의 올바른 성장 모델인 인탑스(주)를 방문했다. 지난달부터 시작한 기업중심의 현장 소통행정을 통해 구미시의 제조업 르네상스 시대를 열기 위한 고민을 함께 하고 있다.

 


[김경석 기자]장세용 구미시장은 13일 구미시 제조업의 올바른 성장 모델인 인탑스(주)를 방문했다. 지난달부터 시작한 기업중심의 현장 소통행정을 통해 구미시의 제조업 르네상스 시대를 열기 위한 고민을 함께 하고 있다.


지역의 대표기업인 엘지전자를 시작으로 엘지디스플레이, 남선알미늄 등 대(중견)기업과 중소기업을 고루 방문해 기업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 경제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에 방문한 인탑스(주)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스마트팩토리 시범공장으로 선정돼 4차 산업 혁명시대를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것이고, 휴대폰 케이스는 물론 자동차 램프와 화장품 케이스 제조 등 사업 다각화를 모색해 기업 경쟁력을 높여나가고 있는 기업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세계적인 경제위기에도 역동성을 바탕으로 업종 다각화와 고도화를 추진하는 인탑스가 기업이 나가야 할 방향”이라면서, “이번 스마트팩토리 시범공장 선정까지 최선을 다한 임직원께 감사드리고, 지역사회를 위해 매년 5천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해주신데 대해  고마운 마음을 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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