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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15 11: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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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디피디아는 메디피디아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승준 기자]메디피디아 김태용 공동대표는 "한국으로 의료관광을 하는 소비자는 해마다 늘고 있으나, 그 정보를 전적으로 주변 지인들이나 에이전트에 의존하기 때문에 실제로 합리적인 가격에 만족할 만한 의료서비스를 받는 경우가 많지 않다"면서, "소비자의 정확한 리뷰나 상담 내역 등 의료 기관에 대한 서비스 정보가 위변조되지 않고, 의료 소비자가 의료 기관을 직접 선택할 수 있게 하는 등의 의료관광 서비스의 모든 것을 메디피디아 플랫폼 안에서 이뤄지게 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말했다.


실제로 메디피디아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세계 최초의 의료관광 서비스 플랫폼으로 세계 특허를 준비 중이다. 또한, 신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이를 검증하는 개념증명(PoC: Proof of Concept)을 최근 마쳤다. 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프라이빗 세일과 프리세일은 이달 20일부터 함께 되고, 가상화폐 공개인 ICO는 10월에 진행해 본격적으로 의료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 메디피디아는 의료관광 플랫폼으로 정착하는 것이 목표다.



메디피디아의 새로운 의료관광 서비스 플랫폼이 구축돼 실생활에 적용이 되면 의료 소비자는 의료관광 에이전시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의료 기관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선택권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의료 공급자의 입장에서는 서비스 향상과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 의료 소비자와 공급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시스템이 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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