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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18 04: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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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대표 정성필)이 뚜레쥬르 착한빵 캠페인을 통해 기부한 나눔빵이 100만 개를 돌파했다.

▲ 사진/CJ푸드빌 제공


[우성훈 기자]CJ푸드빌(대표 정성필)이 뚜레쥬르 착한빵 캠페인을 통해 기부한 나눔빵이 100만 개를 돌파했다.


‘착한빵 캠페인’은 뚜레쥬르가 우리 농산물로 만든 신제품을 ‘착한빵’으로 지정해 출시하고, 이 제품이 2개 팔릴 때마다 ‘나눔빵’(뚜레쥬르가 기부에 활용하는 간식빵)을 1개씩 적립해 전국 155개 ‘나눔 실천 매장’을 통해 아동복지시설 등 사회 취약 계층에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뚜레쥬르는 지난 2014년 9월 착한빵을 처음 선보인 후 하동 녹차, 해남 감자, 고창 흑보리, 강원 쌀 등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착한빵 제품을 개발해 연 2회 출시하고 있다. 착한빵은 우리 지역 특산물을 주재료로 한다.


또한, 매월 두 번째 금요일을 ‘착한빵 나눔데이’로 지정하고 CJ푸드빌의 전 임직원들이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과 함께 나눔빵을 직접 전달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올해로 만 4년을 맞는 뚜레쥬르 착한빵 캠페인과 뜻을 함께 하려는 고객과 가맹점이 날로 늘고 있다”면서, “다양한 착한빵을 개발하고 활발히 캠페인을 전개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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