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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20 18: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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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공정거래법 개정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대책을 논의하는 당정회의를 21일과 22일 잇따라 개최한다.

▲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


[심종대 기자]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공정거래법 개정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대책을 논의하는 당정회의를 21일과 22일 잇따라 개최한다.


21일 당정 회의에는 민주당에서 홍영표 원내대표와 김태년 정책위의장, 민병두 정무위원장과 정부에서는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속고발권 폐지 등 전면개정을 추진 중인 공정거래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과 핵심 쟁점 등을 조율할 예정이다.


이어 22일 당정 회의에는 민주당에서 홍영표 원내대표와 김태년 의장, 홍의락 산업통상자원벤처기업위원회 간사 등이, 정부에서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 등이 참석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 방안 등 최저임금 인상 관련 보완대책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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