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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23 16: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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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이 삼성전자, LG U+와 함께 ‘아시아나 갤럭시 Note9’을 출시한다.

▲ 사진/아시아나항공 제공


[우성훈 기자]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이 삼성전자, LG U+와 함께 ‘아시아나 갤럭시 Note9’을 출시한다.


‘아시아나 갤럭시 Note9’은 ‘아시아나 갤럭시 S7, S8, S9’에 이어 네 번째로 출시된 아시아나항공 고객을 위한 전용 스마트폰이다. 스마트폰 부팅과 종료 시 아시아나항공 로고가 표출되고 ▲홈화면 ▲잠금화면 ▲아이콘 디자인 등에 아시아나항공 전용 테마가 적용된다.


‘아시아나 갤럭시 Note9’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flyasiana.com) 이벤트 페이지에서 24일부터 오는 10월10일까지 한정된 기간 동안 정식 판매된다.


통신사는 ‘LG U+’이고, 해당 기종은 ‘갤럭시 Note9’ ‘128GB’와 ‘512GB’이다. 5만 마일리지 공제 후 출고가에서 60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아시아나 갤럭시 Note9’ 단말기 구매가 가능하고 현재 판매 중인 ‘아시아나 갤럭시 S9’과 합쳐 선착순 5,000대 한정이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마일리지를 적립한 고객들이 이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내면세점, 로고샵 ▲CGV영화관 ▲이마트 ▲금호리조트 ▲아시아나 홈페이지 내 ‘위클리 딜즈’▲에버랜드 (11월 예정) 등과의 제휴를 통해 사용처를 지속 확대,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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