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통영시 제공 [김경환 기자]경남 통영시문학상운영위원회(부위원장 강수성)는 청마문학상, 김춘수시문학상, 김상옥시조문학상, 김용익소설문학상 2018 통영문학상 4개 부문 수상자를 결정했다.
2018 통영문학상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 기간 중 전국에서 출간된 모든 작품집을 대상으로 예심, 본심위원의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됐다.
청마문학상 수상자는 문정희 시인으로 작품집 ‘작가의 사랑(민음사, 2018, 3.)’, 김춘수시문학상 수상자는 이수명 시인으로 작품집 ‘물류창고(문학과지성사, 2018. 6.)’이다.
김상옥시조문학상은 작품집 ‘못의 시학(시와 소금, 2017. 7.)’을 펴낸 박지현 시인에게 돌아갔으며 김용익소설문학상에는 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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