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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01 22: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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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군수 유기상)이 복잡 다양한 노동환경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노동분쟁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노무행정 수행을 위해 ‘신세계노무법인’ 윤진식 노무사를 고창군 첫 고문 공인노무사로 위촉했다.

▲ 사진/고창군 제공


[김준태 기자]전북 고창군(군수 유기상)이 복잡 다양한 노동환경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노동분쟁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노무행정 수행을 위해 ‘신세계노무법인’ 윤진식 노무사를 고창군 첫 고문 공인노무사로 위촉했다.


윤진식 노무사는 신세계노무법인 대표 노무사로 전북공인노무사회 회장과 전북대 법학과 겸임교수(노동법), (사)대한노사발전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윤 노무사는 2년의 임기로 고창군의 노동관계법령 적용 및 해석에 대한 상시적인 법률자문과 노사분규 해결에 관한 사항 등 노동관계업무 전반에 대해 다양한 자문과 상담을 맡게 된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원칙과 배려가 상생하는 노사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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