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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03 14:16:13
  • 수정 2018-09-03 14: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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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성호는 SBS ‘가면’으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면서 드라마, 영화 장르에서 호평 받고 있다.



[이승준 기자]실력파배우 문성호가 인터비디와 전속배우로 계약했다.  


배우 문성호는 SBS ‘가면’으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면서 드라마, 영화 장르를 넘나들면서 개성있는 연기를 통해 호평 받고 있다.


문성호는 인터비디로 소속사를 옮기면서 “앞으로 중국과 한국 등 많은 작품을 기획하고 있고, 새로운 둥지에서 제2의 연기활동을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고, “앞으로 기대되는 연기자로 주목받고 싶다”고 덧붙였다.


배우 문성호는 TV드라마 2015년 SBS '가면', 단편영화 '질주' '넋두리' '미친이야기', 독립영화 '등산', 연극 1995년 '대대손손', 2008년 '아름다운 인생', 2013년 '아리랑 랩소디', 2011년 '오이디프스'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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