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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04 16: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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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와 기아자동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타이거즈 러브투게더’의 야구꿈나무 장학생들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야구 경기를 관람했다.

▲ 사진제공/KIA타이거즈


[이진욱 기자]KIA타이거즈와 기아자동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타이거즈 러브투게더’의 야구꿈나무 장학생들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야구 경기를 관람했다.


‘타이거즈 러브투게더’의 야구꿈나무 장기육성 프로그램인 ‘퓨처스타 프로젝트’ 장학생들이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4박 5일의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다녀왔다.


야구꿈나무 장기육성 프로그램인 ‘퓨처스타 프로젝트’는 야구 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매년 3명씩 선발해 3년간 장학금과 장비구입비를 맞춤 지원하고 있다. 매년 국제 대회 야구경기 관람을 통해 꿈을 키울 예정이다.


올해 퓨처스타 프로젝트 장학생은 군산중 김요한, 진흥고 김주홍, 중앙고 장민호, 진흥중 이재원, 박대현, 군산상고 김동준 학생이다.


한편, ‘타이거즈 러브투게더’는 KIA타이거즈의 선수 성적과 연계하여 기아자동차 및 KIA타이거즈 구단 임직원과 선수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기금으로 운영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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