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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05 06: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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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윤애 센터장)는 SNS마케팅 무료교육을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부안군 맑은물사업소에서 예비여성창업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 사진/부안군 제공


[김준태 기자]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윤애 센터장)는 SNS마케팅 무료교육을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부안군 맑은물사업소에서 예비여성창업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창업교육의 일환으로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KT IT서포터즈, 부안군청 3개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교육으로 ▲온라인마케팅의 유용성, ▲ SNS 마케팅 성공기업 사례, ▲페이스북을 활용한 홍보기법, ▲스마트폰 어플 활용하기, ▲스마트폰을 활용한 동영상 제작 등으로 진행된다.


센터에서는 지난해 창업마케팅 지원사업으로 ‘트렌드를 읽는 SNS마케팅 교육’을 예비여성창업자 22명 대상으로 실시해 참석자들이 창업시장에서 마케팅활동에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기도 했다.


특히 이번 SNS마케팅 교육은 예비여성창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실습수업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윤애 센터장은 “이번 SNS마케팅 교육을 통해 예비여성창업자들이 창업에 대한 전문기술을 습득함과 동시에 자신감을 갖고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면서, “많은 창업 희망 여성이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창업의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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