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야산 문화재[오기순 기자]전남 광양시는 올해로 열여섯 번째를 맞는 '광영가야산문화제'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 동안 광영근린공원 내 야외무대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제4회 가야산 가요제를 시작으로 청소년축제와 가을밤에 어울리는 영화 상영과 초대가수 공연 등으로 열린다.
첫째 날인 14일에는 광영 비전 2030 선포 및 개막식과 함께 박우철, 옥희, 진국이 등 초청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있으며, 제4회 전국 가야산 가요제 본선이 치러진다. 15일에는 ‘청소년축제 한마당’ 예선과 본선이 치러지며,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통기타 공연, 난타공연 등 축하공연과 함께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주연의 ‘신과함께’ 영화가 상영된다.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통기타 공연, 색소폰 공연 등 가수들의 축하공연 2부가 펼쳐지며, 이순재, 정지훈 주연의 ‘덕구’ 영화 상영이 이뤄진다.
또 영화가 상영되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 동안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경품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도 제공된다.
김윤선 가야산문화제추진위원장은 “무더운 폭염을 뒤로 하고 가을의 문턱에서 시민들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행사장을 방문해 아름다운 가을날을 즐기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Suncheon Trip Adventure Host (Peter)
기순기공학당 원장
순천시 휴먼북 제1호
중등교장 명퇴
저서 <#新강남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