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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07 19: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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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전남 무안을 방문해 “지방이양일괄법을 올해 (정기국회) 회기 중에 통과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심종대 기자]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전남 무안을 방문해 “지방이양일괄법을 올해 (정기국회) 회기 중에 통과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7일 당 지도부와 함께 전남도청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현재 국회에 지방이양일괄법이 계류 중인데 이 법이 통과돼서 여러 중앙 사무를 일괄적으로 이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 “예산도 중요하지만 전남에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정책사업도 중요하다”면서, “재벌급에 가까운 공공기관인 한전이 왔기 때문에 한전을 중심으로 연관 산업이 파생적으로 잘 발전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서 잘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또 “이 지역에 올 때마다 느끼는데 너무 산업이 약하니까 일자리도 부족하고 교육도 발전을 못하는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다”면서, “앞으로 문재인 정부에서 전남 지역의 산업을 육성하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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