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9-09 22:48:29
기사수정
경북 김천시립도서관(관장 장귀희)에서는 독서의 달을 맞아 6일 오후 베스트셀러 ‘자존감 수업’의 저자인 윤홍균 박사의 초청강연회가 열렸다. 



[김경석 기자]경북 김천시립도서관(관장 장귀희)에서는 독서의 달을 맞아 6일 오후 베스트셀러 ‘자존감 수업’의 저자인 윤홍균 박사의 초청강연회가 열렸다.  


100여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석해 ‘자존감 수업-어떻게 나를 사랑할 것인가’를 주제로, 자존감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과 자존감을 높이는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강연이 진행됐다.


윤홍균 박사는 자신의 실패경험을 토대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성장 과정에서 형성된 열등감이 감정과 성격을 만들어내고 그 속에서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는 해답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많은 문제의 원인들은 대부분 자존감에서 찾을 수 있다”면서, “자존감을 회복하는 과정을 통해서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과의 관계맺기도 개선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귀희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강연회를 매개로 시민들의 자존감을 높아져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시’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람다”면서, “10월에도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4622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