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환 기자]백두현 고성군수는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관내 옥외광고사업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과 협업을 위한 간담회를 주재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태풍 등 자연재해 시 옥외광고물로 인한 피해예방을 위해 고성군 풍수해 안전방재단을 운영해줄 것을 건의하고 옥외광고문화 개선 및 정착에 대해 토론했다.
백 군수는 “옥외광고물은 군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민관이 합동으로 안전점검 등에 최선을 다하자”면서, “건전한 옥외광고문화를 정착시키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위해 옥외광고사업 종사자들과 함께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녕하세요.
김경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