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석 기자]모터스포츠를 기반으로한 복합 자동차 문화촉제인 '2018 전남GT'가 8일과 9일까지 이틀간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렸다. 특히 에코EV챌린지는 국내 최초로 정규 경주장에서 개최되는 레이스로 ‘전라남도’의 ‘친환경’ 이미지와 부합하는 전략적 클래스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총 32랩을 달리는 에코 EV 챌린지에서 1위는 김장원(507)1시간3분42초824를, 2위는 이동호(504) 1시간 3분50초 175, 3위는 구본승(508)으로 1시간 4분08초 791 로 들어왔다.
이번 첫 전기자동차 경주로 2019년부터는 레이스가 활성화 할 수 있는 길을 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