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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10 21: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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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시장은 10일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 메달 획득 선수단을 초청, 격려했다.

▲ 사진/.부산시 제공


[최준완 기자]오거돈 시장은 10일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 메달 획득 선수단을 초청, 격려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부산 소속 선수단은 21개 종목 75명으로 32명이 21개의 메달(금4, 은9, 동8)을 획득했다.


이 자리에는 ▲선수 전원이 부산 소속인 남자 카바디팀(은1) 11명 ▲부산환경공단 소속 선수가 대부분인 세팍타크로팀(은1, 동1) 4명 ▲역도 손영희 선수(은1) ▲근대5종 김세희 선수(은1) ▲가라데 박희준 선수 (동1)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입상자 대표에게 축하 꽃다발을 주면서 그동안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 선수들이 훈련에 매진 할 수 있는 환경조성과 시민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소수.비인기 종목 활성화를 위한 지원책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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