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9-11 23:05:48
기사수정
동덕여자대학교 예술대학 성악과 교수로 재직 중인 바리톤 이규석이 이달 12일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독창회를 갖는다.



[강병준 기자]동덕여자대학교 예술대학 성악과 교수로 재직 중인 바리톤 이규석이 이달 12일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독창회를 갖는다.


바리톤 이규석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한 후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일찍이 국립오페라단의 ‘Le Nozze di Figaro’의 Figaro로 데뷔한 이후 오페라 ‘Il Barbiere di siviglia’와 ‘Pagliacci’, ‘Carmen’, ‘Gianni schicchi’, ‘Die Zauberflöte’, ‘La scala di seta’, ‘Der Graf von Luxemburg’, ‘Fidelio’, ‘Die verkaufte Braut’, ‘Die Fledermaus’, ‘Prima la musica poi le parole’, ‘Bastian und bastienne’, ‘Livietta e Tracollo’, ‘Fierrabras’ 등 다양한 작품에서 수십 여회 주역으로 출연한 그는 특히 Mozart와 Rossini 오페라작품의 전문가수로서 그 실력을 인정받아 매회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하며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한 파나마국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강릉시향, 전주시향, 창원시향, 원주시향, 프라임필, 강남심포니, 서울심포니, 서울클래시컬플레이어스, 코리아 쿱 오케스트라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통해 앙상블과의 균형과 포용력을 고루 갖춘 솔리스트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현재 바리톤 이규석은 동덕여자대학교 예술대학 성악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 (사)한국페스티발앙상블의 단원으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독창회는 특별히 피아니스트 정영하과 함께 호흡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4632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