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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12 17: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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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석 기자]지난 7일 저녁 7시 대가야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고령문화원 문화교실 대소리회 10주년 기념연주회를 가졌다


대소리회(회장 허영구)는 회원 21명으로 구성, 최윤영 지도강사(중요무형문화재제45호대금산조이수자)의 지도로 2008년 개강해 매주 토요일 오전10시부터 수업이 진행된다. 그동안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대금소리를 전했고, 관내 유치원과 요양시설등 다수의 연주봉사도 실시했다.


이번 연주회는 그동안 배웠던 정악, 산조, 가요등의 곡으로 대금으로 연주할수 있는 다양한 준비해 선보였다. 대표곡으로 유초신지곡중 세령산, 대금산조, 추노OST ‘비익련리’, 창작판소리 ‘난감하네’을 연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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