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텍이 접촉식 광커넥터의 단점을 해결한 비접촉식 광커넥터와 새로 출시한 제품인 광섬유 융착접속기[이승준 기자]광통신 부품 전문 제조업체인 ㈜포스텍(대표이수영)은 12일부터 16일까지 일산킨텍스에서 2018대한민국 방위산업전에 참가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비접촉 광섬유 연결장치’로 방산체계업체 등을 대상으로 공급을 하고 있고,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자체 개발한 국방 분야의 국산화 제품을 홍보하고 신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차세대 통신망 솔루션 등을 대거 출품하여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 시장까지 진출하여 광통신부품 분야에 선두 주자로 한 걸음 나아갈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최근에 출시한 제품인 광섬유 융착접속기(FS-17S)를 선보였다.
FS-17S는 접속 시간이 매우 짧고 코어 대 코어 방식으로 정렬하기 때문에 정확도가 상당히 높아진 제품으로, 이번 전시회에서는 포스텍이 보유한 우수한 기술과 신제품 홍보를 통해 국내 바이어는 물론 해외 바이어와의 연계 네트웍 구축 및 제품정보에 대한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스텍은 "TICN(전술정보통신체계)에 소요되는 비접촉식 광패치코드 제품을 초도양산에 이어 후속양산공급계약을 체결하여 양산공급중에 있다"고 밝혔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