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석 기자]경북 상주시 공성면에서는 지난 12일 올해 첫 벼 수확을 했다.
대상자는 공성면 옥산2리 주민인 김영국 씨(78세, 남)로 초오리 269번지 외 3필지(약 1ha)에서 올벼를 관내에서 처음으로 수확했다.
박봉구 공성면장은 “첫 벼 수확을 축하드린다. 변덕스러운 날씨를 잘 버텨내고 수확한 벼인 만큼 내 마음이 뿌듯하다. 좋은 가격으로 지친 심신의 농민들에게 보답을 했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농민들을 위해 어려움을 가까이에서 듣고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