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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18 15: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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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보컬 그룹 노을이 오는 11월부터 전국투어를 시작한다.



[이승준 기자]명품보컬 그룹 노을이 오는 11월부터 전국투어를 시작한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노을이 오는 11월 대구를 시작으로 경기도 광주, 서울, 부산까지 총 4개도시를 통해 전국투어 콘서트를 갖는다”면서, “2018년 1월까지 이어지는 이 콘서트로 많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연말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난 6월 9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1년만에 펼치는 라이브무대로 큰 기대를 모았던 소극장 콘서트 ‘Café 유월’을 뜨거운 열기 속에 마쳤던 노을은 지난 2013년 6월 같은 장소에서 동명의 타이틀로 공연을 진행한 바 있다.


공연관계자는 “최고의 보컬그룹만이 선사할 수 있는 완벽한 하모니를 통해 다양한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할 것”이라면서, “지난 소극장 콘서트 ‘Café 유월’ 이후 노을의 콘서트를 애타게 기다렸던 팬들에게 뜻 깊은 선물이 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노을은 전국투어 콘서트 준비를 시작했고, 지역별 티켓오픈 정보는 추후 고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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