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기자]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다음 달 5일 오전 9시부터 본동 노들나루공원에서 ‘2018 동작구 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실시한다.
이번 대회는 동작구장애인생활체육대회 조직위원회 주최, 동작구장애인단체협의회와 삼성소리샘복지관이 주관한다.
장애유형.연령에 관계없이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종목으로 선정해 ▲거북이 마라톤 ▲휠체어 장애물통과 이어달리기 ▲2인 3각 경기 ▲카드뒤집기 ▲릴레이 공굴리기 등으로 구성했다.
이밖에도 휠체어를 세척해주는 보장구세척과 직접 만든 생산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체험.나눔 부스, 먹거리장터 등의 부대시설도 함께 운영한다.
허중회 생활체육과장은 “지역주민과 장애인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몄다”면서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전문강사
R브레인테라피 연구소장
(주) 알즈너 주경 대리점 운영 (왕십리 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