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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24 1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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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볼 성산분회(회장 이칠만)는 21일 오전 10시 성산면 어곡리 게이트볼장에서 곽용환 군수, 김선욱 고령군의회 의장 및 지역 기관, 사회단체장을 비롯 고령군 게이트볼 16팀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게이트볼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김경석 기자]게이트볼 성산분회(회장 이칠만)는 21일 오전 10시 성산면 어곡리 게이트볼장에서 곽용환 군수, 김선욱 고령군의회 의장 및 지역 기관, 사회단체장을 비롯 고령군 게이트볼 16팀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게이트볼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경북 고령군 성산면 어곡리(성산초등학교 후문) 성산게이트볼장은 면적 748㎡로 2008년 조성됐다.


올해 총사업비 130백만원 예산규모로 배수시설 정비, 인조잔디 및 조명시설 등 리모델링돼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시설로 새롭게 단장했다.


이칠만 성산분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게이트볼 동호인들간 소통의 장으로 마련해 우의와 친목을 다지고, 나아가 게이트볼 종목의 저변확대와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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