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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28 04: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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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빛 바다를 되찾은 보라카이로 가는 문이 다시 활짝 열린다.



[우성훈 기자]에메랄드빛 바다를 되찾은 보라카이로 가는 문이 다시 활짝 열린다.


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이 오는 11월 26일부터 필리핀 보라카이(칼리보) 운항을 재개한다.


27일부터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 가능하고,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한 편씩 운항한다.


필리핀 제 1의 관광 시장인 보라카이는 세계 3대 비치 중 하나인 ‘화이트 비치’와 에메랄드 빛 바다를 자랑하는 최고의 휴양지로,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천국’이라고 불릴 만큼 때묻지 않은 아름다운 경관이 세계인을 사로잡고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10월 보라카이 섬이 다시 문을 연다는 필리핀 관광청의 발표가 있은 후 재운항 여부에 대한 고객분들의 문의가 많았다”면서, “올 겨울은 에어서울의 넓고 깨끗한 비행기를 타고 다시 아름다워진 청정 휴양섬에서 쾌적한 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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