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9-28 05:21:15
기사수정
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스마트팩토리, 수소 등 미래산업 분야에서 독일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국제 학술대회를 유치했다.

▲ 창원시청 전경


[한부길 기자]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스마트팩토리, 수소 등 미래산업 분야에서 독일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국제 학술대회를 유치했다.


시는 사단법인 한국독일동문네트워크(ADeKo‘아데코’,   Alumninetzwerk  Deutschland-Korea)와 공동으로 내년 10월 중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11회 한독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한다.


ADeKo(아데코)와 공동 개최하는 내년 한독공동학술대회에서는 한국과 독일 간의 교류와 협력을 지원하고 강화키 위해 현재의 상황을 다양한 관점에서 조명하고, 미래 발전 전략, 혁신 정책 등을 주제로 학술적 대화를 증진하고, 다양한 발표와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창원시는 2016년 11월 독일 드레스덴시와 과학기술 교류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지난해 3월 창원에서 한독소재과학기술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고, 같은 해 7월부터는 한독소재연구 조성센터 조성작업에 착수, 9월에 재료연구소 내 한독소재연구센터를 개소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지난해 한독소재연구센터 개소에 따른 선진기술 도입의 거점이 마련됐고, 미래산업 육성전략에 따른 네트워크 구축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기계 산업 중심지인 창원시가 4차 산업혁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기 위해  수소, 소재부품, 스마트팩토리 등 미래 지향적 분야에 대한 집중적인 토론과 기술 습득의 장이 되는 한독공동학술대회 창원 개최를 통해 양국 간 기술 교류뿐만 아니라 문화·예술·관광 등 전반적인 상호 우호 교류가 증대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4701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