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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29 22: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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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노철현)에서는 사회복지실무자 지식공유네트워크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사각사각(민-관협력 사례관리 실무자 네트워크 구축)팀이 ‘외부전문가에 의한 개별사례’ 주제로 27일 옥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례별 자문회의를 진행했다.



[김경환 기자]경남 거제시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노철현)에서는 사회복지실무자 지식공유네트워크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사각사각(민-관협력 사례관리 실무자 네트워크 구축)팀이 ‘외부전문가에 의한 개별사례’ 주제로 27일 옥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례별 자문회의를 진행했다.


김용준 마산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가 슈퍼바이저로 참여해 세부 사례별로 대처방안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


참여자 사회복지사 A는 “실무자들이 사례관리 실천현장에서 빈번하게 겪고 있는 사례 외에도 다양한 사례 예시를 들어 알기 쉬웠고 사례개입의 역할과 방향에 대해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 남은 모임 회기동안 사례관리 실무자간의 참여와 강의를 통해 거제시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다양한 사례들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욕구를 해소하도록 노력하겠다”고ㅠ 말했다. 


한편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회복지실무자 지식공유네트워크 지원사업은 같은 고민과 욕구를 지닌 사회복지실무자들의 자발적인 스터디 모임을 지원해 지식적.정신적 역량강화 도모 및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성장을 돕는 사업으로 8개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실무자팀으로 구성된 ‘디딤돌’팀과 옥포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팀과 3개 동주민센터 맞춤형복지팀으로 민.관으로 구성된 ‘사각사각’팀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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