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기자]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다음 달 3일까지 노인일자리 시범사업인 ‘어린이집 도우미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어린이집 도우미 지원사업’은 노인일자리 사업 중 장애인.아동복지 시설 등에 대한 급식지원, 교육지원, 환경정비 등을 실시하는 사회서비스형 일자리 사업의 일환이다.
근무시간은 1일 3시간, 월 30시간으로, 기간은 10월부터 12월까지 총 3개월 간 소독과 청소 등의 어린이집 실내.외 청결 보조 활동을 맡게 된다.
모집대상은 동작구 내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령 남.여 어르신으로, 선발인원은 총 205명이다. 신청은 신분증, 사진 1매 등을 지참하고 일자리플러스센터 또는 가까운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유재용 일자리경제담당은 “이번 어린이집 도우미 지원사업이 어르신들께 일하는 기쁨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으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전문강사
R브레인테라피 연구소장
(주) 알즈너 주경 대리점 운영 (왕십리 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