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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05 22: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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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이달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센텀KNN광장, 수영만요트경기장 일원에서 ‘2018 레저.스포츠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성지순 기자]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이달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센텀KNN광장, 수영만요트경기장 일원에서 ‘2018 레저.스포츠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부산시와 국민체육진흥공단, KNN 부산경남방송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레저스포츠 산업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위해서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부산에서 개최된다.

 

‘2018 레저.스포츠페스티벌’은 레저.스포츠 산업이 한국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발돋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의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민간이 함께 힘을 모아 해양도시 부산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2018 레저.스포츠페스티벌’은 올해 3회째로 ‘보고, 느끼고, 즐겨라(Seeing, Enjoying, Experience)’라는 주제로 스포츠클라이밍 등 5개 종목의 레저스포츠 대회와 일반 시민과 함께 하는 요트, 드론, 스포츠클라이밍, 전동휠, 스케이트보드 등 레저스포츠 24개 종목을 무료 체험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해양도시 부산의 특성을 반영한 해양 레저스포츠인 요트 무료 체험도 할 수 있다.


5일 개막일에는 ‘2018 레저.스포츠 국제심포지엄’이 개최되고, 개막식과 함께 장미여관의 ‘with락 페스티벌’ 이 개막 축하공연으로 KNN광장에서 진행한다.


아르피나 그랜드볼룸(2F)에서 열리는 ‘2018 레저.스포츠 국제심포지엄’에서는 ‘레저.스포츠산업 육성을 위한 국가전략’이라는 주제로 레저.스포츠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 레저·스포츠 관광 융.복합 산업 전략, 한국의 레저.스포츠산업 육성전략 등을 논의하면서 레저.스포츠산업의 발전을 모색한다.


이범철 부산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2018 레저.스포츠 페스티벌은 레저.스포츠 산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부산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면서, “레저.스포츠산업이 지역 경제 성장의 발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고, 시민의 건강한 여가 문화로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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