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기자]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이달 4일 동작문화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 전립선암 무료검진 및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이번 무료검진은 전립선암을 조기 발견해 치료와 연계하고 건강강좌를 통해 자기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동작구 내 배뇨장애를 가진 55세 이상 남성으로, 증상 체크 후 전립선암 검진과 비뇨의학과 전문의와의 1:1 개별상담을 받게 된다.
검진은 오전 7시30분부터 11시까지 진행된다. 채혈을 통한 혈중 전립선특이항원검사(PSA) 결과 이상소견이 발견되면 관내 연계 비뇨의학과의원에서 무료 초음파 검진도 받을 수 있다.
조경숙 보건의약과장은 “이번 무료검진으로 주민들이 전립선암을 조기 발견해 치료하고 건강강좌를 통해 자기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전립선암 예방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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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브레인테라피 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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