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환 기자]경남 통영시민간.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최순덕.이경아)는 지난 4일 시민문화회관에서 보육인들의 화합과 사기진작을 위한 ‘2018년 통영시 민간.가정어린이집 보육인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보육인 한마음 축제에는 통영시 내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등 보육인 600여 명이 참석해 ‘보육’이라는 한 뜻으로 화합을 도모하고, 보육인 스스로에 대한 격려를 보냄면서 우리의 미래인 소중한 아이들에게 참 교육을 실천코저 하는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 영유아 보육 발전에 기여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7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고, 보육교직원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서로를 격려할 수 있는 힐링콘서트도 진행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한 해를 준비하는 사람은 씨앗을 뿌리고, 십년을 내다보는 사람은 나무를 심고, 백년을 내다보는 사람은 사람을 키운다는 말처럼 백년대계를 현장에서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보육인들과 우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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