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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14 20: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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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시의회(의장 강혜원)는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제189회 통영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해 조례안 및 동의안 등 각종 안건 심사와 ‘2018년도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경환 기자]경남 통영시의회(의장 강혜원)는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제189회 통영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해 조례안 및 동의안 등 각종 안건 심사와 ‘2018년도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정광호 의원 외 4명이 공동발의 하는 ‘통영시 홀로 사는 노인 고독사 예방 조례안’과 김혜경 의원 발의인 ‘통영시 공공조형물의 설치 및 관리 등에 관한 조례안’, 유정철 의원 발의인 ‘통영시 영유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미옥 의원 발의인 ‘통영시 도시가스 공급사업 보조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비롯해 집행부에서 제출한 ‘통영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총 21건의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심사를 추진한다.


또한, 18일부터 23일까지 4일간에 걸쳐 실시될 ‘2018년도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에서는 총 27개소의 주요사업장을 방문해 우리 시의 주요 사업에 대해 차질 없는 추진과 책임 시공을 당부하고, 이와 함께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및 문제점을 현장에서 파악.분석하는 등 내실 있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친다. 


통영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실시하는 ‘2018년도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으로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성과를 분석해 생산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것은 물론, 조례안 및 동의안, 의견제시의 건 등 각종 안건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하는 등 지역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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