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대한민국 대표 복합에너지전시회 ‘에너지 플러스(Energy Plus) 2018’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LG화학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배터리의 역할 등 LG화학의 배터리제품을 소개하고, 차세대 전기차용 배터리를 비롯한 제품들을 전시했다. 또 차세대 전기 자동차용 배터리를 현대자동차 코나에 장착한 EV Cell을 차량과 함께 전시했다.
코나에 장착된 배터리는 64kw/h의 출력과 kg당 259wh/kg, 10년을 보증하고, 160km의 거리를 보증한다. 자동차용 대형 배터리와 소형 전기차용 배터리를 전시해서, 많은 관람객들의 방문과 눈길을 끌었다. LG화학은 꾸준히 에너지 관련 전시회에 참가해서 2차전지등을 선보이고 있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