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환 기자]경남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이달 1일자 조직개편시 허가과를 신설했다.
허가과의 신설 목적은 민원인이 민원허가를 받기 위해 건축과, 주택과, 지역개발과, 산림녹지과 등 관련부서를 개별방문해야 하는 복잡하고 번거로운 방식에서 벗어나 허가과 한번 방문을 통해 원스톱으로 처리하기 위한 것.
허가과에는 공장설립등록, 건축허가, 건축신고, 개발행위허가(1, 2), 전용허가, 환경허가의 7개담당에 28명의 전문가들이 배치돼 민원을 One-Stop으로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다. 사무실은 별관 3동 2층에 위치하고 있다.
허가과 관계자는 “민원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허가가능 여부를 신속성실하게 답변하고 상담해 인.허가 기간을 단축하는 데 집중해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거제시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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