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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18 20: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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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15일 오후 2시 통영시립박물관에서 2018년 통영시 양성평등정책 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 



[김경환 기자]경남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15일 오후 2시 통영시립박물관에서 2018년 통영시 양성평등정책 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 


양성평등정책 아카데미는 지역사회를 주도하는 여성인재양성으로 여성인적자원을 구축하고 여성들의 활발한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의 양성평등 문화를 조성키 위해 개설됐다.   


올해로 5년째를 맞는 아카데미는 이날 부터 11월 19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전체 6강으로 구성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수강생 만족도 조사결과를 반영해 그림으로 본 내마음,  자기혁신을 위한 독서, 우리주변 건강 약초이야기, 통영나전칠기 체험, 지역탐방,  웃으면 성공이 보인다 등 인문교양에서부터 건강, 지역사회 문화.예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개강식에 참석한 강석주 통영시장은 “더 좋은 민주주의도 지속가능한 경제성장도 양성평등의 기반위에서 가능하다”면서, “여성의 기본권이 지켜지는 사회, 여성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것을 역점과제로 두고 소외 없는 복지와 교육을 구련키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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