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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19 01: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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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시는 16일 시립도서관 4층 시청각실에서 2018 통영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개강식을 가졌다.



[김경환 기자]경남 통영시는 16일 시립도서관 4층 시청각실에서 2018 통영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개강식을 가졌다.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향상과 사회적경제기업 신규 창업을 통한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지원키 위해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시행해오고 있다.


(사)경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대표 박진해)에서 주관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오는 25일까지 6일간 총10강(23시간)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언제든 현장에서도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실제 창업에 필요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기업의 설립요건과 과정 등을 집중 교육한다. 또 기업경영에 필요한 시장분석, 마케팅전략, 브랜드와 디자인 등의 실무적인 내용에 중점을 두고 기존 기업들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이유섭 도시재생과장은 “통영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한 다양하고 참 좋은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면서, “수강생들도 끝까지 잘 배워서 지역 내 자원들을 활용한 창업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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