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환 기자]경남 고성군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회화면 일원에서 경남 드림스타트 사업 관계자 60여명이 참여하는 ‘힐링캠프’ 워크숍을 개최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0세부터 만12세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남도와 고성군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경남 도내 드림스타트 관계 공무원 및 아동통합사례사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타 지역간 업무 및 사례관리 정보 공유 및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해지개다리 트레킹, 화합과 휴식을 위한 가을밤 작은 음악회, 당항포관광지 투어 및 요트체험 시간을 가졌다.
이향래 부군수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미래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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