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기자]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이달 25일 오후 1시부터 사당어르신종합복지관에서 회원과 관내 어르신들 500여명을 대상으로 ‘100세까지 언제나 청춘’ 경로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과 지역연계 의료특화서비스인 은빛건강 DAY가 동시에 진행된다.
기념식은 유공자 표창을 비롯해 초청가수 공연,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신바람청춘 노래자랑 등으로 꾸며지고, 은빛건강 DAY에서는 지역 내 병원장들에게 ▲정형외과 ▲치매검진 ▲한의과 ▲치과 ▲안과 등 각 분야별 기본검사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정형외과에서는 골밀도 검사와 상담, 골다공증 예방 등의 검진, 치매검진센터는 치매예방 및 치료, 치과에서는 구강검사와 틀니관리 및 세척법, 한의과는 침 치료, 안과는 안압, 백내장 검사 등을 실시한다.
이명재 어르신청소년과장은 “이번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효 분위기 확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제2의 인생이라고 할 수 있는 노년기를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노인문화복지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전문강사
R브레인테라피 연구소장
(주) 알즈너 주경 대리점 운영 (왕십리 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