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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25 16: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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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총장 김창수)가 지난 20일 오후 5시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 1988년도 입학생들의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
 



[강병준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가 지난 20일 오후 5시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 1988년도 입학생들의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88학번 홈커밍데이 행사는 엄영수(식품공학과), 박세령(연극영화학과), 윤세진(철학과) 동문이 공동준비위원장을 맡았고, 배우 임호(연극영화학과) 동문이 홍보대사로 참여했다.


중앙대 관계자는 “오랜 동기들과 추억을 공유함으로써 애교심을 고취시키고, 동문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자 매년 홈커밍데이를 개최하고 있다”면서, “올해는 중앙대가 개교 100주년을 맞은 만큼 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대는 지난 2002년부터 입학 30주년을 맞는 동문들을 모교로 초청해 동기들 간 만남을 주선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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