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부길 기자]경남 창원시 진해해양공원은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오는 11월 4일까지 다양한 행사로 관람객들에게 추억과 낭만을 제공키 위해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이 기간 동안 주말 음악회, 가을 해양음악회, 물고기 무료체험 등 풍성한 행사가 준비돼 있다. 또 창원솔라타워 등 관람료는 타 지역민도 창원시민 요금을 적용해 관람료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기간 외에도 매주 주말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해양솔라파크 전시동 4층에서 진해 용원나눔색소폰하모니, 진해행복한사람들 주관으로 주말음악회가 열린다. 청소년 동아리인 민들레 합주단으로 구성된 가을 해양음악회는 오는 28일 오전 11시부터 관현악 합주 및 합창(클래식, 영화음악, 대중가요)등 다양한 장르가 연주된다.
박중현 해양항만과장은 “가을 여행주간에 다양한 행사를 통해 다시 가고 싶은 해양공원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