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10-27 19:10:05
기사수정
경남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지난 24일 통영시청 회의실에서 따뜻한 시정, 행복한 시민, 다시뛰는 통영 건설의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2018년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대책보고회를 가졌다.



[김경환 기자]경남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지난 24일 통영시청 회의실에서 따뜻한 시정, 행복한 시민, 다시뛰는 통영 건설의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2018년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대책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올해 정부합동평가를 대비키 위해 부서별 5백만원이상 세외수입 담당자 20명이 참여해 그간 추진상황과 체납원인을 보고하고 체납액 징수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체납실태 분석을 통해 효율적인 체납액 징수 대책을 논의키 위해 마련됐다. 


이달 말 현재 통영시 세외수입 체납액 90억 원으로 지난 22일부터 올해 12월15일까지 8억원의 징수목표액을 설정해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특히, 고액 및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예금, 급여 압류, 자동차 번호판 영치,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지속적으로 전개키로 했다. .


또한, 11월에는 체납자를 대상으로 독촉 고지서를 일괄 발송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체납자는 분할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김광섭 행정자치국장은 “세외수입 담당자는 지방재정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성실히 임해주길 바란다”면서, “성동조선 등 고용산업위기에 협력업체에 대해 일정기간 유예기간을 주되, 고의적인 체납자는 끝까지 추적하여 징수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4815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