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10-29 16:35:02
기사수정
경기 도중 상대에게 손가락 욕을 한 김성현이 경고 처분을 받았다.



[이진욱 기자]경기 도중 상대에게 손가락 욕을 한 김성현이 경고 처분을 받았다.


김성현은 2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2차전에 8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1안타의 평범한 활약상에도 경기 도중 돌발 행동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3회 초 1사 1, 2루에서 넥센 박병호의 내야 땅볼 때, 1루 주자 제리 샌즈는 병살타를 막기 위해 2루수 강승호를 향해 거친 슬라이딩을 이어갔다. 병살타로 이닝이 종료됐음에도 SK 선수단은 그라운드에 남아 항의를 이어갔다. 이 과정에서 김성현이 샌즈를 향해 손가락 욕을 들어 보여 논란이 됐다.


결국 경기 후 KBO는 “경기 중 손가락 욕을 해 보인 김성현에게 경고 조처를 내렸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4826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