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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04 00: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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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 기자스마트콘텐츠센터 입주사인 '디앤피코퍼레이션'이 이달 중국 대형 애니메이션 회사 '친바오'와 캐릭터 라이센싱 계약을 맺는다. 


디앤피코퍼레이션은 캐릭터 라이센싱 및 판권사업을 '친바오'와 독점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그 기간은 5년이다. 친바오는 기존 디앤피코퍼레이션의 콘텐츠인 전자책, 동화책, 영상 등을 중국 시장에 서비스하고 그 수익을 디앤피코퍼레이션과 분배한다.


또한, 디앤피코퍼레이션의 '사자왕 가비' 캐릭터를 활용한 짧은 동요 영상 제작 및 서비스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간 20만불 이상의 로열티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디앤피코퍼레이션이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디앤피코퍼레이션의 글로벌 활약은 사실 이전부터 활발히 진행되고 있었다. 지난 8월에는 인도네이시아 최대 출판사 '그람미디어'에 종이책 및 증강현실 전자책 관련 저작권 판권을 수출한 바 있다. '사자왕 가비와 설탕마녀'시리즈 30권중 10권을 우선 수출한 상태이고 시장 반응 후 추가 콘텐츠도 수출할 계획이다.

▲ 인공지능 와글와글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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