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11-02 01:00:00
기사수정
재부산가야회는 경남 고성군에 200만원 상당의 청소년 권장도서 140여권을 기증했다.



[김경환 기자]재부산가야회는 경남 고성군에 200만원 상당의 청소년 권장도서 140여권을 기증했다.


재부산가야회는 자라나는 고향 청소년들에게 폭 넓은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키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매년 도서기증을 이어오고 있다.


박진옥 회장은 “고향 고성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청소년들이 독서생활을 통해 더 큰 꿈과 희망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기증받은 도서를 거류면 책사랑작은도서관에 전달할 계획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4845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