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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5-03 11: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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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는 국제화 시대에 걸맞는 교류·협력을 위한 야심찬 청사진을 제시했다.

시는 지난 2일 중국 유산시 수건파(隋建波)시장 일행의 방문을 통해 지난 2005년 10월 국제자매도시의 인연을 맺은 이후 꾸준한 우호를 다져 왔다.

시는 상황실에서 국제 우호협력 증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소년 문화교류에 상호 합의했다.

시에 따르면 오는 7월 하남시와 중국 유산시는 4박 5일의 일정으로 각 12명의 청소년 문화교류를 추진한다.

하남시는 이와 함께 신장동 228번지 일원의 현안2부지 개발사업 부지내에 자매도시 테마공원 조성을 준비하고 있다.

유산시 방문단은 1박 2일의 일정으로 아이테코 및 벤처산업단지 방문 및 기업인협의회를 방문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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